억울한 일,
혼자 삭이지 마세요
일상의 갈등을 사건으로 접수하면, 배심원들이 양쪽 이야기를 듣고 과실비율을 판정합니다.

원고
62%
피고
38%
곧 출시됩니다
이런 일들이 재판으로 옵니다

연애

직장

친구

가족

이웃·룸메
재판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사건을 접수한다
원고와 피고, 양쪽 이야기를 각각 담습니다. 말로 풀어놓으면 정리를 도와드립니다.
배심원이 판정한다
누가 썼는지 모른 채 진술만 읽고 과실비율을 정합니다.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면 재판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선고가 남는다
극단적인 표를 덜어낸 평균으로 과실비율이 확정되고, 배심원들이 남긴 판결문이 함께 붙습니다.
앱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양쪽 이야기가 나란히
원고 변론과 피고 변론을 같은 무게로 놓고 읽습니다.

50 대 50에서 시작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자리에서 출발해 과실비율을 정합니다.

참여가 쌓입니다
판정·접수·출석이 각각 솔로 적립되고, 연속 출석은 따로 기록됩니다.
판정에 참여하면 솔이 쌓입니다
매일 주어지는 퀘스트를 채우면 솔이 적립됩니다. 모은 솔은 상점에서 교환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하루 5건 판정
- 30솔
- 사건 접수
- 20솔
- 사건 공유
- 10솔
- 출석
- 5솔
솔은 현금으로 환전되지 않으며, 하루에 쌓을 수 있는 양에 한도가 있습니다. 적립량은 운영 중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직 준비 중입니다
iOS와 안드로이드로 만들고 있습니다. 스토어 사전 등록이 열리면 이 자리에서 바로 신청하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